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로절린 여사가 향년 96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지난 5월 치매 진단을 받은 로절린 여사는 피부암을 앓는 카터 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자택에서 호스피스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로절린 여사는 영부인 시절 '공동 대통령'으로 불릴 정도로 막후에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서영수 기자 engmath@mbn.co.kr ]
지난 5월 치매 진단을 받은 로절린 여사는 피부암을 앓는 카터 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자택에서 호스피스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로절린 여사는 영부인 시절 '공동 대통령'으로 불릴 정도로 막후에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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