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북한 조선노동당에 가입한뒤 북한을 오간 혐의로 구속된 장민호씨가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일심회' 조직의 실체 규명에 대해 검찰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정원과 검찰은 장 씨가 이 조직을 통해 386 운동권 출신 인사들을 포섭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장 씨의 주선으로 중국에서 북한 공작원과 접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민주노동당 사무부총장 최기영 씨와 운동권 출신 IT 업계 종사자 이진강 씨에 대해 어젯밤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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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과 검찰은 장 씨가 이 조직을 통해 386 운동권 출신 인사들을 포섭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장 씨의 주선으로 중국에서 북한 공작원과 접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민주노동당 사무부총장 최기영 씨와 운동권 출신 IT 업계 종사자 이진강 씨에 대해 어젯밤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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