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적발된 보험사기 금액이 6천억 원에 달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된 보험사기 금액은 5천997억 원으로 전년보다 15.6% 증가했습니다.
이는 금감원과 수사기관의 공조가 강화되면서 일명 '나이롱 환자'의 적발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지난해 보험사기를 제보한 3천852명에게 18억 7천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정설민 / jasmine83@mbn.co.kr ]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된 보험사기 금액은 5천997억 원으로 전년보다 15.6% 증가했습니다.
이는 금감원과 수사기관의 공조가 강화되면서 일명 '나이롱 환자'의 적발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지난해 보험사기를 제보한 3천852명에게 18억 7천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정설민 / jasmine83@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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