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성향의 뉴욕 일간지인 뉴욕포스트는 올해 중간 선거에서 상원의원 재선에 나선 힐러리 로드햄 클린턴 민주당 상원의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뉴욕포스트는 사설을 통해 이례적으로 공화당 뉴욕주 상원의원 후보로 나선 존 스펜서가 신뢰할 수 있는 대안이 아니라는 이유를 내세워 힐러리 상원의원에 대한 지지입장을 밝혔습니다.
신문은 이번 선거운동에서 힐러리 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다며 클린턴 상원 의원이 지난 6년간 훌륭히 상원의원직을 수행했으며 앞으로 6년 동안도 잘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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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포스트는 사설을 통해 이례적으로 공화당 뉴욕주 상원의원 후보로 나선 존 스펜서가 신뢰할 수 있는 대안이 아니라는 이유를 내세워 힐러리 상원의원에 대한 지지입장을 밝혔습니다.
신문은 이번 선거운동에서 힐러리 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다며 클린턴 상원 의원이 지난 6년간 훌륭히 상원의원직을 수행했으며 앞으로 6년 동안도 잘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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