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 실종 공무원 사살·훼손 "만행 규탄"
북한이 지난 21일 실종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을 북한 해역에서 발견해 총으로 사살한 뒤 시신을 불태웠다고 우리 군이 밝혔습니다.
▶ 여야 한목소리로 "만행" '제2의 박왕자' 우려
여야는 한목소리로 북한의 만행을 강력 비판했습니다. 북한에 의한 민간인 피살이란 점에서 제2의 박왕자 사건이라고까지 거론되는데, 남북경색이 더 심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 보수단체 "개천절 집회 대신 차량 시위"
개천절에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던 일부 보수단체가 집회를 철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드라이브 스루' 형식, 즉 차량 행진 시위는 그대로 추진하겠다고 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이스타 창업주 이상직 탈당 "심려 끼쳐 사과"
이스타 항공 창업주인 민주당 이상직 의원이 전격 탈당했습니다. 이 의원은 "국민께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며 "사즉생 각오로 이스타항공과 직원의 일자리를 되살려놓고 의혹을 성의껏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보이스피싱 하려다 피해자에게 잡힌 수거책
보이스피싱으로 돈을 뜯어내려던 일당이 오히려 피해자에게 붙잡혔습니다. 범죄임을 직감한 피해자가 직접 수거책을 잡아 경찰에 인계한 겁니다. MBN이 단독 보도합니다.
▶ 아내 탄 차 바다 빠뜨린 남편에 "과실 판단"
아내가 탄 차를 바다에 빠뜨려 사고사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내려 했단 혐의를 받는 보험설계사에 대해 대법원이 살인이 아닌 과실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의심스러운 정황은 있지만, 고의적 범행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북한이 지난 21일 실종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을 북한 해역에서 발견해 총으로 사살한 뒤 시신을 불태웠다고 우리 군이 밝혔습니다.
▶ 여야 한목소리로 "만행" '제2의 박왕자' 우려
여야는 한목소리로 북한의 만행을 강력 비판했습니다. 북한에 의한 민간인 피살이란 점에서 제2의 박왕자 사건이라고까지 거론되는데, 남북경색이 더 심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 보수단체 "개천절 집회 대신 차량 시위"
개천절에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던 일부 보수단체가 집회를 철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드라이브 스루' 형식, 즉 차량 행진 시위는 그대로 추진하겠다고 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이스타 창업주 이상직 탈당 "심려 끼쳐 사과"
이스타 항공 창업주인 민주당 이상직 의원이 전격 탈당했습니다. 이 의원은 "국민께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며 "사즉생 각오로 이스타항공과 직원의 일자리를 되살려놓고 의혹을 성의껏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보이스피싱 하려다 피해자에게 잡힌 수거책
보이스피싱으로 돈을 뜯어내려던 일당이 오히려 피해자에게 붙잡혔습니다. 범죄임을 직감한 피해자가 직접 수거책을 잡아 경찰에 인계한 겁니다. MBN이 단독 보도합니다.
▶ 아내 탄 차 바다 빠뜨린 남편에 "과실 판단"
아내가 탄 차를 바다에 빠뜨려 사고사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내려 했단 혐의를 받는 보험설계사에 대해 대법원이 살인이 아닌 과실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의심스러운 정황은 있지만, 고의적 범행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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