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시각이 당초 23일 오후 6시에서 오는 25일 자정으로 연기됐다.
국토교통부는 개통 전 고속도로 상태를 최종 점검한 결과 일부 미비점을 발견, 보완할 필요가 있어 25일 자정으로 불가피하게 개통을 늦췄다고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개통 예정일까지 안전시설 보강 등 보완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주말에 상주-영덕 고속도로 이용계획이 있는 경우 개통시각을 재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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