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에서 고속도로를 질주한 30대 남성이 시민 제보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지난 16일 밤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승용차로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에서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까지 약 22㎞를 질주한 혐의로 35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만취한 채 차선 변경과 급정거를 반복하다 한 시민의 제보로 경찰에 체포된 김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092%로 측정됐습니다.
[ 갈태웅 / tukal@mk.co.kr ]
경기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지난 16일 밤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승용차로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에서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까지 약 22㎞를 질주한 혐의로 35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만취한 채 차선 변경과 급정거를 반복하다 한 시민의 제보로 경찰에 체포된 김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092%로 측정됐습니다.
[ 갈태웅 / tukal@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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