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전 2시 10분쯤 서울 신길동 67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가구 등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안방 벽면 콘센트에 연결된 전기 배선에서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갈태웅 / tukal@mk.co.kr ]
불은 가구 등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안방 벽면 콘센트에 연결된 전기 배선에서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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