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장외주식시장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17일 장외주식 정보제공 전문업체 프리스닥(www.presdaq.co.kr)에 따른 주요 업종별 동향을 살펴보면,
IPO관련주에서 지난해 10월 상장심사에서 미승인 판정을 받은 후 키움증권으로 주관사를 교체하며 특례상장에 재도전키로 한 바이오 신약 제조사 바이오리더스가 한주간 21% 넘게 급등한 4000원에 마감한 가운데 지난 2012년 4월 상장심사에서 승인이 보류된 임플란트용 인공치아 전문업체 덴티움도 12% 가까이 급등한 8100원에 마감했다.
지난해 11월 코스닥 상장심사를 청구한 광학장비 제조사 필옵틱스는 2.7% 오른 3만3900원에 마감했고 지난해 5월 상장심사에서 미승인 판정을 받은 DB암호화 솔루션 전문업체 케이사인은 2% 가까이 오른 1만450원에 마감했다.
반면 지난해 12월 상장심사를 철회한 산업용밸브 전문업체 피케이밸브는 주간상 4.2% 내린 5650원에 마감했고 지난 2012년 6월 상장심사를 자진 철회한 현대중공업 계열 국내 4위 정유사 현대오일뱅크도 3% 내린 1만6150원에 마감했다.
IT/SW서비스에서는 내년 상장을 계획중인 모바일 인터넷서비스 전문업체 카카오가 14% 넘게 급등한 12만5500원, 금융 IT솔루션 전문업체 웹케시가 2.3% 오른 4500원에 마감했으나 DBMS(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전문업체 알티베이스는 2.3% 내린 6400원에 마감했고 삼성 계열 국내 최대 IT서비스업체 삼성SDS도 1.1% 내린 14만500원에 마감했다.
반도체 및 태양광관련주에서는 글로벌 폴리실리콘 제조사인 OCI의 핵심 자회사 OCI스페셜티(구 엘피온)가 4.8% 오른 1100원에 마감했고 반도체 설계 전문업체 픽셀플러스가 2.2% 오른 3만4250원, OLED 유기재료 증착장비 전문업체 선익시스템이 2.2% 오른 9350원, 연성인쇄회로기판 전문 생산업체 에스아이플렉스가 2.1% 오른 4950원에 마감했다.
바이오관련주에서는 생명공학 핵심 바이오 소재인 펩타이드 전문업체 펩트론이 14.7% 급등한 8600원에 마감한 가운데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업체 메가젠임플란트도 11.3% 오른 3950원에 마감했고 진단시약 및 진단기기 전문업체 바디텍메드가 4.6% 오른 2만3000원, 최근 특례상장을 위한 기술평가를 통과한 부광약품 계열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전문업체 안트로젠이 3.4% 오른 2만2750원, 보톡스 전문업체 휴젤이 2.4% 오른 6만3500원에 마감했다.
반면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문업체 씨트리는 3% 넘게 내린 4800원에 마감했다.
기타 주요종목으로 전기차 충전기 전문업체 시그넷시스템이 전기차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로 24% 넘게 급등한 3600원에 마감했고 POSCO 계열 종합건설업체 포스코건설이 2.1% 오른 6만4800원, 자동차 엔진용부품 전문업체 서진캠이 2% 넘게 오른 2500원, 시멘트 제조사 한국씨엔티가 1.6% 오른 3250원, 스마트폰용 BLU(백라이트유닛) 및 TSP(터치스크린패널) 전문업체 파인텍이 1.1% 오른 9000원에 마감했다.
반면 최근 실적부진 등의 여파로 2년여 만에 재차 워크아웃 절차에 들어간 휴대폰 제조사 팬택은 10.5% 급락한 300원에 마감했고 현대그룹 종합물류업체 현대로지스틱스가 5.7% 내린 1만4000원, 데이터 저장장치 전문업체 태진인포텍이 5.3% 내린 1800원, 현대중공업 계열 금융투자회사 하이투자증권이 3.1% 내린 475원 등에 각각 한 주 거래를 마감했다.
[자료제공 : 프리스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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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장외주식 정보제공 전문업체 프리스닥(www.presdaq.co.kr)에 따른 주요 업종별 동향을 살펴보면,
IPO관련주에서 지난해 10월 상장심사에서 미승인 판정을 받은 후 키움증권으로 주관사를 교체하며 특례상장에 재도전키로 한 바이오 신약 제조사 바이오리더스가 한주간 21% 넘게 급등한 4000원에 마감한 가운데 지난 2012년 4월 상장심사에서 승인이 보류된 임플란트용 인공치아 전문업체 덴티움도 12% 가까이 급등한 8100원에 마감했다.
지난해 11월 코스닥 상장심사를 청구한 광학장비 제조사 필옵틱스는 2.7% 오른 3만3900원에 마감했고 지난해 5월 상장심사에서 미승인 판정을 받은 DB암호화 솔루션 전문업체 케이사인은 2% 가까이 오른 1만450원에 마감했다.
반면 지난해 12월 상장심사를 철회한 산업용밸브 전문업체 피케이밸브는 주간상 4.2% 내린 5650원에 마감했고 지난 2012년 6월 상장심사를 자진 철회한 현대중공업 계열 국내 4위 정유사 현대오일뱅크도 3% 내린 1만6150원에 마감했다.
IT/SW서비스에서는 내년 상장을 계획중인 모바일 인터넷서비스 전문업체 카카오가 14% 넘게 급등한 12만5500원, 금융 IT솔루션 전문업체 웹케시가 2.3% 오른 4500원에 마감했으나 DBMS(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전문업체 알티베이스는 2.3% 내린 6400원에 마감했고 삼성 계열 국내 최대 IT서비스업체 삼성SDS도 1.1% 내린 14만500원에 마감했다.
반도체 및 태양광관련주에서는 글로벌 폴리실리콘 제조사인 OCI의 핵심 자회사 OCI스페셜티(구 엘피온)가 4.8% 오른 1100원에 마감했고 반도체 설계 전문업체 픽셀플러스가 2.2% 오른 3만4250원, OLED 유기재료 증착장비 전문업체 선익시스템이 2.2% 오른 9350원, 연성인쇄회로기판 전문 생산업체 에스아이플렉스가 2.1% 오른 4950원에 마감했다.
바이오관련주에서는 생명공학 핵심 바이오 소재인 펩타이드 전문업체 펩트론이 14.7% 급등한 8600원에 마감한 가운데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업체 메가젠임플란트도 11.3% 오른 3950원에 마감했고 진단시약 및 진단기기 전문업체 바디텍메드가 4.6% 오른 2만3000원, 최근 특례상장을 위한 기술평가를 통과한 부광약품 계열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전문업체 안트로젠이 3.4% 오른 2만2750원, 보톡스 전문업체 휴젤이 2.4% 오른 6만3500원에 마감했다.
반면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문업체 씨트리는 3% 넘게 내린 4800원에 마감했다.
기타 주요종목으로 전기차 충전기 전문업체 시그넷시스템이 전기차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로 24% 넘게 급등한 3600원에 마감했고 POSCO 계열 종합건설업체 포스코건설이 2.1% 오른 6만4800원, 자동차 엔진용부품 전문업체 서진캠이 2% 넘게 오른 2500원, 시멘트 제조사 한국씨엔티가 1.6% 오른 3250원, 스마트폰용 BLU(백라이트유닛) 및 TSP(터치스크린패널) 전문업체 파인텍이 1.1% 오른 9000원에 마감했다.
반면 최근 실적부진 등의 여파로 2년여 만에 재차 워크아웃 절차에 들어간 휴대폰 제조사 팬택은 10.5% 급락한 300원에 마감했고 현대그룹 종합물류업체 현대로지스틱스가 5.7% 내린 1만4000원, 데이터 저장장치 전문업체 태진인포텍이 5.3% 내린 1800원, 현대중공업 계열 금융투자회사 하이투자증권이 3.1% 내린 475원 등에 각각 한 주 거래를 마감했다.
[자료제공 : 프리스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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