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남우정 기자] 베우 서지석이 발격파 에이스로 등극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태권도단과 ‘고려’ 태권도단이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체능’ 태권도단과 ‘고려’ 태권도단은 격파 시합을 벌이기로 했다. ‘예체능’ 팀에선 발격파에 김연우, 서지석, 일반인 출연자가 출전했다.
이날 가장 마지막에 출전하게 된 서지석은 과감하게 10장에 도전했다.
서지석은 날렵하게 날아서 가볍게 발격파에 성공했다. 초고속 카메라로 관찰했을 때 서지석은 날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긴 거리를 가볍게 넘겼다. 농구 편에선 남다른 실력을 과시했던 서지석은 태권도 편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 발격파 에이스로 등극했다.
특히 어린이 태권단원이 “100장도 넘을 수 있어요?”라고 묻자 서지석은 “그럼”이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남우정 기자 ujungnam@mkculture.com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태권도단과 ‘고려’ 태권도단이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체능’ 태권도단과 ‘고려’ 태권도단은 격파 시합을 벌이기로 했다. ‘예체능’ 팀에선 발격파에 김연우, 서지석, 일반인 출연자가 출전했다.
이날 가장 마지막에 출전하게 된 서지석은 과감하게 10장에 도전했다.
서지석은 날렵하게 날아서 가볍게 발격파에 성공했다. 초고속 카메라로 관찰했을 때 서지석은 날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긴 거리를 가볍게 넘겼다. 농구 편에선 남다른 실력을 과시했던 서지석은 태권도 편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 발격파 에이스로 등극했다.
특히 어린이 태권단원이 “100장도 넘을 수 있어요?”라고 묻자 서지석은 “그럼”이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남우정 기자 ujungnam@mkculture.com
기사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