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초등학생 남자 어린이를 성폭행한 혐의로 29살 윤 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위치추적전자장치 부착과 성충동 약물치료 명령을 청구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8시쯤 등교하는 초등학생 남자 어린이에게 학교 선생님인 것처럼 접근해 항문 검사를 하겠다며 화장실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이 공주치료감호소에 정신 감정을 의뢰한 결과 윤 씨는 어린이에 대한 성적 욕구가 강한 '소아성애증'으로 판명됐습니다.
윤 씨는 서울중앙지검이 성충동 약물치료 명령을 청구한 세 번째 사례자입니다.
[이성훈 / sunghoon@mbn.co.kr]
윤 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8시쯤 등교하는 초등학생 남자 어린이에게 학교 선생님인 것처럼 접근해 항문 검사를 하겠다며 화장실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이 공주치료감호소에 정신 감정을 의뢰한 결과 윤 씨는 어린이에 대한 성적 욕구가 강한 '소아성애증'으로 판명됐습니다.
윤 씨는 서울중앙지검이 성충동 약물치료 명령을 청구한 세 번째 사례자입니다.
[이성훈 / sungho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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