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해충 방지를 위한 논, 밭 태우기로 화재와 인명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어제(6일) 오후 전남 영암군에서 논두렁을 태우던 70대 문모씨가 산자락으로 번진 불을 끄다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또 지난달 28일에는 전남 함평군 한 농지가 불에타 80대 강모씨가 전신 화상으로 숨졌습니다.
올해 2월까지 전남지역에서 논, 밭 태우기로 불은 81건, 사상자는 9명이 발생했습니다.
어제(6일) 오후 전남 영암군에서 논두렁을 태우던 70대 문모씨가 산자락으로 번진 불을 끄다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또 지난달 28일에는 전남 함평군 한 농지가 불에타 80대 강모씨가 전신 화상으로 숨졌습니다.
올해 2월까지 전남지역에서 논, 밭 태우기로 불은 81건, 사상자는 9명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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