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40세 이상 장년층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펼칩니다.
서울시는 다음 달 4일까지 강남구 삼성동의 서울시 장년 창업센터에 입주할 40세 이상 창업 희망자 2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자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 온라인 접수하거나 중구 프레스센터 5층에 있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창업상담창구로 접수하면 됩니다.
[ 윤범기 / bkman96@mk.co.kr ]
서울시는 다음 달 4일까지 강남구 삼성동의 서울시 장년 창업센터에 입주할 40세 이상 창업 희망자 2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자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 온라인 접수하거나 중구 프레스센터 5층에 있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창업상담창구로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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