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카페를 개설해 도난 스마트폰 수백 대를 싼값에 사들인 뒤 해외에 팔아넘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이같은 혐의로 34살 장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2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 등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수도권 일대 찜질방 등에서 훔친 스마트폰 800여 대를 싼값에 사들인 뒤 중국 등 해외에 팔아넘겨 2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훔친 스마트폰을 여행사 가이드를 통해 중국으로 밀반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정인 / jji0106@mbn.co.kr]
서울 서부경찰서는 이같은 혐의로 34살 장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2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 등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수도권 일대 찜질방 등에서 훔친 스마트폰 800여 대를 싼값에 사들인 뒤 중국 등 해외에 팔아넘겨 2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훔친 스마트폰을 여행사 가이드를 통해 중국으로 밀반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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