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황은희 인턴기자] ‘천국의 눈물’ 인교진와 홍아름이 키스신을 선보인다.
오는 30일 방송될 MBN 주말드라마 ‘천국의 눈물’ 16회분에서는 진현웅(인교진 분)이 자신의 절절한 진심을 담아 윤차영(홍아름 분)에게 키스를 시도한다.
극중 이기현(서준영 분)을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고 드러낸 윤차영에게 질투심이 폭발한 진현웅이 자신의 애정을 키스로 표현하는 장면. 윤차영은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놀라 굳어있고, 진현웅은 윤차영에게 진심을 다 쏟아낸 후 윤차영을 혼자 남겨두고는 자리를 떠나버린다.
지난 14회 방송분에서 진현웅은 이기현에게 눈물을 흘리면서 고백, 포옹까지 하는 윤차영을 보고 흥분해 독설을 퍼부어대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진현웅은 피한방울도 섞이지 않은 자신의 엄마를 정성껏 돌보는 윤차영의 다정하고 착한 마음씨와 어떤 어려움에도 꿋꿋하고 당찬 모습에 사랑을 느끼고 있는 터. 자신을 밀어내기만 하는 윤차영과는 상관없이 박력 넘치는 키스를 시도해 진심을 표출한 것이다.
MBN 제작국 드라마부 관계자는 “윤차영에 대한 감정을 확신하게 된 진현웅이 키스를 건네며 자신의 사랑을 서서히 표현하게 된다”며 “윤차영에 대한 진현웅의 사랑이 어디까지 이어지게 될 지, 얽히고설킨 운명을 가진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N ‘천국의 눈물’는 매주 토, 일 오후 6시20분에 방송된다.
황은희 인턴기자 fokejh@mkculture.com /트위터 @mkculture
오는 30일 방송될 MBN 주말드라마 ‘천국의 눈물’ 16회분에서는 진현웅(인교진 분)이 자신의 절절한 진심을 담아 윤차영(홍아름 분)에게 키스를 시도한다.
극중 이기현(서준영 분)을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고 드러낸 윤차영에게 질투심이 폭발한 진현웅이 자신의 애정을 키스로 표현하는 장면. 윤차영은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놀라 굳어있고, 진현웅은 윤차영에게 진심을 다 쏟아낸 후 윤차영을 혼자 남겨두고는 자리를 떠나버린다.
지난 14회 방송분에서 진현웅은 이기현에게 눈물을 흘리면서 고백, 포옹까지 하는 윤차영을 보고 흥분해 독설을 퍼부어대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진현웅은 피한방울도 섞이지 않은 자신의 엄마를 정성껏 돌보는 윤차영의 다정하고 착한 마음씨와 어떤 어려움에도 꿋꿋하고 당찬 모습에 사랑을 느끼고 있는 터. 자신을 밀어내기만 하는 윤차영과는 상관없이 박력 넘치는 키스를 시도해 진심을 표출한 것이다.
MBN 제작국 드라마부 관계자는 “윤차영에 대한 감정을 확신하게 된 진현웅이 키스를 건네며 자신의 사랑을 서서히 표현하게 된다”며 “윤차영에 대한 진현웅의 사랑이 어디까지 이어지게 될 지, 얽히고설킨 운명을 가진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N ‘천국의 눈물’는 매주 토, 일 오후 6시20분에 방송된다.
황은희 인턴기자 fokejh@mkculture.com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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