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체류하던 영어 강사 집단에서 또 한 명의 신종인플루엔자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금까지 14명의 환자가 발생한 영어 강사 일행 중 미국인 남성 1명이 신종플루 확진환자로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국내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환자는 총 2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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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는 지금까지 14명의 환자가 발생한 영어 강사 일행 중 미국인 남성 1명이 신종플루 확진환자로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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