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4대강을 다녀간 인파가 지난 5일 기준 700만 명을 넘어 섰다고 밝혔습니다.
보를 찾은 방문객은 323만 명으로 46%를 차지했고, 수변생태공간과 체육시설, 각종행사에는 259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또 자전거 길과 캠핑장 등 기타시설은 85만 명과 37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낙동강의 강정고령보가 68만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안보람/ggarggar@mbn.co.kr]
보를 찾은 방문객은 323만 명으로 46%를 차지했고, 수변생태공간과 체육시설, 각종행사에는 259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또 자전거 길과 캠핑장 등 기타시설은 85만 명과 37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낙동강의 강정고령보가 68만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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