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취급받아서 서러운 어른들? 어른 눈치 안 보는 젊은세대가 못마땅하다는 기성세대 VS 대접만 받으려는 어른들이 불만이라는 젊은세대
■나 때는 시댁 눈치 보고 살았다는 시어머니 VS 이제는 시댁 간섭 없이 살겠다는 며느리
-청국장 명인 서분례! 며늘아, 친정 재산 받았으면서 3년 동안 날 속여 온 거냐?
“친정에서 재산 물려받은 것을 숨긴 것도 모자라 매번 생활비까지 요구한 며느리에게 배신감 들더라고요”
-배우 선우은숙! 이제는 시어머니보다 며느리의 마음이 더 이해 가더라고요
“늦은 나이에 일과 살림을 병행해보니 시댁의 간섭을 받기 싫어하는 며느리 마음이 이해 가더라고요”
■윗사람한테 깍듯해야 한다는 기성세대 VS 위아래가 뭐가 중요하냐는 젊은세대
-가수 채리나! 감히 후배가 선배한테 먼저 인사를 안 해?
“데뷔 후 딱 한 번! 선배에게 인사 안 하는 젝스키스에게 눈치 줬다가 가요계 대표 군기 반장으로 낙인찍혔죠”
-가수 조영남! ‘대한민국 대표 꼰대 연예인’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있죠
“후배에게 꼰대 소리 듣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지만 어쩔 수 없는 꼰대 본능(?)은 숨길 수 없더라고요”
4월 1일 토요일 밤 11시! 속 시원히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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