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 날아온 앵무새…기자 어깨에 앉아
어깨 위 앉아 있다가 무선 이어폰 물고 달아나
앵무새 잡으려고 손 뻗었지만…이미 늦은 상황
"새가 이어폰 가져갔다"…생방송 중 황당
해당 장면, 생방송으로 전해지며 큰 관심 받아
<출연자>
유인경 시사평론가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장윤미 변호사
박성배 변호사
최정아 대중문화전문기자
#MBN #생방송뉴스 #이어폰 #도둑 #뉴스파이터 #김명준앵커
*해당 내용은 관련 동영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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