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발생한 해상사고 대부분은 사람의 과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09~2013년에 발생한 해양사고 1,4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82%에 달하는 1,150여 건이 '운항과실'에서 비롯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계소홀'이 65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항행법규 위반'과 '조선 부적절', '선내작업 안전수칙 미준수'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발생한 3,770건의 사고 가운데 면허를 소지한 승무원에 대한 징계는 1천30건에 불과했습니다.
지난 2009~2013년에 발생한 해양사고 1,4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82%에 달하는 1,150여 건이 '운항과실'에서 비롯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계소홀'이 65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항행법규 위반'과 '조선 부적절', '선내작업 안전수칙 미준수'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발생한 3,770건의 사고 가운데 면허를 소지한 승무원에 대한 징계는 1천30건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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