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방송인 고영욱 씨의 첫 재판이 오늘(14일) 열립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오늘(14일) 오전 10시 10분 고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 씨는 지난 8일 사선 변호사 2명을 선임해 이번 재판에 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고 씨가 이번 첫 공판에서 검찰의 공소사실을 얼마나 인정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고 씨는 지난해 3월과 4월 연예인을 시켜주겠다며 미성년자를 잇달아 성폭행한 혐의에 더해, 같은 해 12월 자신의 차량에 여중생을 태워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오늘(14일) 오전 10시 10분 고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 씨는 지난 8일 사선 변호사 2명을 선임해 이번 재판에 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고 씨가 이번 첫 공판에서 검찰의 공소사실을 얼마나 인정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고 씨는 지난해 3월과 4월 연예인을 시켜주겠다며 미성년자를 잇달아 성폭행한 혐의에 더해, 같은 해 12월 자신의 차량에 여중생을 태워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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