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많은 남성이 여성보다 협심증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인구 10만 명당 남성 환자 수는 5년간 4.1% 증가해 같은 기간 여성 환자 증가율 2.1%의 두 배에 달했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은 환자일수록 협심증의 위험도 커지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체 협심증 환자를 살펴보면 60대의 비중이 30% 이상으로 가장 높았고 50대가 23~24%, 70대가 20~25.7%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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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인구 10만 명당 남성 환자 수는 5년간 4.1% 증가해 같은 기간 여성 환자 증가율 2.1%의 두 배에 달했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은 환자일수록 협심증의 위험도 커지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체 협심증 환자를 살펴보면 60대의 비중이 30% 이상으로 가장 높았고 50대가 23~24%, 70대가 20~25.7%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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