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는 "미국은 한반도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군사적인 돌발사태에서 언제든지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티븐스 대사는 경기도에서 열린 한 강연에 참석해 "미국의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의지는 굳건하고 명확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북한의 핵에 대한 야심이 국제사회와 좋은 관계를 맺어나가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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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스 대사는 경기도에서 열린 한 강연에 참석해 "미국의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의지는 굳건하고 명확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북한의 핵에 대한 야심이 국제사회와 좋은 관계를 맺어나가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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