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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츄 해명 “섭식장애·거식증 NO, 걱정보단 응원해주길”(전문)
입력 2022-10-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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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츄 해명, 이달의 소녀 츄가 거식증과 섭식장애와 관련해 해명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달의 소녀 츄 해명, 이달의 소녀 츄가 거식증과 섭식장애와 관련해 해명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달의 소녀 츄가 거식증과 섭식장애와 관련해 해명했다.

츄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섭식장애, 거식증 등등 전혀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과거 외출 금지, 바쁜 일정 속에선 당장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몰라 매운 음식을 먹는 걸로 풀다가 몸 관리를 잘못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지금은 누구보다 스포츠, 취미, 주변 아끼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행복하게 일하는 것을 즐기고 앞으로 달려가고 있으니 큰 오해와 걱정보단 응원을 더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공개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예고편에 츄가 출연했다.

그는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꾸역꾸역 먹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고 토하는 식으로 먹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이달의 소녀 츄 입장 전문.

츄 섭식장애, 거식증 등등 전혀 전혀 아닙니다.

물론 과거 외출 금지, 바쁜 일정 속에선 당장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몰라 매운 음식을 먹는 걸로 풀다가 몸 관리를 잘못했던 것이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스포츠, 취미, 주변 아끼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행복하게 일하는 것을 즐기고 앞으로 달려가고 있으니 큰 오해와 걱정보단 응원을 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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