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김진선 기자] 팝의 거장 닐 세다카(Neil Sedaka)의 히트팝 뮤지컬 ‘오!캐롤’(원제: Breaking Up is Hard To do)이 국내 초연된다.
13일 ‘오!캐롤’ 제작사는 개막 확정 소식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솔직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전 세계 연인들과 함께하며 사랑 받은 닐 세다카의 대표적인 히트곡으로 전곡이 이뤄졌다는 설명.
국내에서는 방송, CF, 영화 삽입곡으로 사용,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송에도 빠지지 않을 정도로 친숙한 히트팝을 만날 수 있는 무대라는 것. 동명의 대표 곡인 ‘Oh Carol’을 비롯하여 ‘You mean Everything to me’, ‘Stupid Cupid’, ‘One way ticket’ 등 21곡의 넘버가 무대 위 8인조 라이브 밴드와 코러스로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닐 세다카와 그 시대를 추억하는 중장년들에게는 향수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사랑의 설렘, 연애에 대해 위트 있게 표현한 대사와 캐릭터는 친숙하고 흥겨운 음악과 함께 전해지며 전세대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
‘오!캐롤’은 1960년대. 첫사랑과의 결혼식 당일 신랑에게 바람 맞은 주인공 마지를 위로하기 위해 그녀의 친한 친구이자, 당찬 매력의 로이스가 마지의 신혼 여행지였던 파라다이스 리조트로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된다. 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리조트 쇼의 바람둥이 가수 델, 소심하고 어수룩한 매력으로 작곡가를 꿈꾸는 게이브, 화려한 스타였으나 지금은 파라다이스의 리조트의 사장 에스더, 그리고 그녀를 오랫동안 지켜보며 사랑했지만 고백 못한 간판 MC 허비, 6인의 행방 모를 러브스토리를 담았다.
‘오!캐롤’은 한진섭 연출, 서병구 안무, 김성수 음악감독 등이 함께 하며 오는 11월19일부터 내년 2월5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
13일 ‘오!캐롤’ 제작사는 개막 확정 소식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솔직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전 세계 연인들과 함께하며 사랑 받은 닐 세다카의 대표적인 히트곡으로 전곡이 이뤄졌다는 설명.
국내에서는 방송, CF, 영화 삽입곡으로 사용,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송에도 빠지지 않을 정도로 친숙한 히트팝을 만날 수 있는 무대라는 것. 동명의 대표 곡인 ‘Oh Carol’을 비롯하여 ‘You mean Everything to me’, ‘Stupid Cupid’, ‘One way ticket’ 등 21곡의 넘버가 무대 위 8인조 라이브 밴드와 코러스로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닐 세다카와 그 시대를 추억하는 중장년들에게는 향수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사랑의 설렘, 연애에 대해 위트 있게 표현한 대사와 캐릭터는 친숙하고 흥겨운 음악과 함께 전해지며 전세대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
‘오!캐롤’은 1960년대. 첫사랑과의 결혼식 당일 신랑에게 바람 맞은 주인공 마지를 위로하기 위해 그녀의 친한 친구이자, 당찬 매력의 로이스가 마지의 신혼 여행지였던 파라다이스 리조트로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된다. 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리조트 쇼의 바람둥이 가수 델, 소심하고 어수룩한 매력으로 작곡가를 꿈꾸는 게이브, 화려한 스타였으나 지금은 파라다이스의 리조트의 사장 에스더, 그리고 그녀를 오랫동안 지켜보며 사랑했지만 고백 못한 간판 MC 허비, 6인의 행방 모를 러브스토리를 담았다.
‘오!캐롤’은 한진섭 연출, 서병구 안무, 김성수 음악감독 등이 함께 하며 오는 11월19일부터 내년 2월5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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