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색다른 티저 공개…오는 28일 첫 방송
입력 2021-05-18 14:11  | 수정 2021-05-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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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티저 영상 캡처
사진=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티저 영상 캡처


MBN 새 예능프로그램 ‘국제부부’가 매주 금요일 밤을 신선한 재미로 꽉 채울 예정입니다.

오는 28일(금) 밤 11시 첫 방송되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가 혼례복 차림의 미녀 군단 외국인 아내들의 모습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에 반한 외국인 아내들의 이야기를 통해 ‘색다른 대한민국’을 선보입니다.

단순한 외국인의 한국살이가 아닌, 동전의 양면처럼 대한민국의 다양한 면들에 대해 솔직하고 화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일본 리에, 벨기에 엘랸, 벨라루스 알리오나, 러시아 안나, 터키 니다, 미국 샬린, 그리고 프랑스 메간까지 국제 아내들이 한국의 전통 혼례복을 입고 족두리를 쓴 모습으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 남편의 권유로 당구를 시작하며 세계 랭킹 2위이자 한국랭킹 1위로 일명 당구계의 박세리라 불리는 캄보디아 피아비도 함께합니다. 

또한 ‘국제부부’는 국제 아내들의 솔직하고도 발칙한 K-라이프를 통해 그녀들이 한국에 반한 이유를 파헤칩니다. 여기에 색다른 재미와 ‘선 넘는’ 신개념 토크까지 선보인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앞서 ‘국제부부’는 김원희와 김희철을 MC로 확정한 가운데 김예령, 박준형, 알베르토, 정주리, 니키타가 패널로 합류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국가와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국제 아내들이 합세,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국경을 넘은 미녀 외국인 아내들의 이야기와 최강 MC, 패널로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과연 이들이 어떤 케미를 자랑할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한편 MBN 새 예능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는 오는 28일(금) 밤 11시 첫 방송됩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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