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어제(7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 자신감을 얻었다"며 "하계올림픽도 유치해 전북의 잠재력을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까지 대한체육회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 강세훈 기자 shtv21@hanmail.net ]
김관영 지사는 어제(7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 자신감을 얻었다"며 "하계올림픽도 유치해 전북의 잠재력을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까지 대한체육회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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