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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PGA투어 1R 이븐파로 38위
입력 2010-05-21 13:28  | 수정 2010-05-21 13:28
양용은이 미국프로골프 투어 HP바이런넬슨 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이븐파를 기록했습니다.
양용은은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버디 3개로 만회해 선두에 4타 뒤진 38위에 올랐습니다.
1위에는 4언더파 66타를 친 호주의 제이슨 데이와 미국의 조 듀런트가 공동으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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