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하와이 '오바마 출생확인 민원 차단법' 제정
입력 2010-04-29 06:29  | 수정 2010-04-29 08:05
미국 하와이 주 의회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출생을 확인하는 중복 민원을 기각할 수 있는 법안을 제정했습니다.
이로써 관련 공무원은 오바마의 출생 확인을 요청하는 것을 포함해 모든 기록물의 중복되는 요구를 무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와이 보건부는 2008년과 지난해 오바마가 미국시민으로 출생했음을 입증하는 공식 기록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오바마가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태어나 대통령으로 선출될 자격이 없다며 지속적으로 출생증명 확인을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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