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세관직원 마약 밀반입 연루 의혹 수사
입력 2023-10-12 07:00  | 수정 2023-10-12 07:26
인천공항 세관 직원이 필로폰 밀반입을 도왔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세관 직원 4명은 말레이시아 마약 조직원들이 국내로 필로폰 24kg를 밀반입할 때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도록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해명하고 있다"며 "여러 가지 정황상 개연성이 낮은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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