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세관 직원이 필로폰 밀반입을 도왔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세관 직원 4명은 말레이시아 마약 조직원들이 국내로 필로폰 24kg를 밀반입할 때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도록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해명하고 있다"며 "여러 가지 정황상 개연성이 낮은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습니다.
세관 직원 4명은 말레이시아 마약 조직원들이 국내로 필로폰 24kg를 밀반입할 때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도록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해명하고 있다"며 "여러 가지 정황상 개연성이 낮은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