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영이 5월 8일 입대하는 가운데 비공개로 입소한다.
BH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MBN스타에 박진영 배우는 오는 5월 8일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입대 당일 현장의 혼잡을 최소화하고자 별도의 공식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또한 안전상의 이유로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병 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분들이 함께하는 비공개 자리인만큼 팬 여러분들의 현장 방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박진영 배우가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달 개최된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신인상과 틱톡인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박진영의 차기작은 디즈니+ 시리즈 ‘마녀이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BH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MBN스타에 박진영 배우는 오는 5월 8일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입대 당일 현장의 혼잡을 최소화하고자 별도의 공식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또한 안전상의 이유로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병 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분들이 함께하는 비공개 자리인만큼 팬 여러분들의 현장 방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박진영 배우가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달 개최된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신인상과 틱톡인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박진영의 차기작은 디즈니+ 시리즈 ‘마녀이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