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 엿새 만에 또 실탄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공항경찰단은 어제 오후 4시 20분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쓰레기통에서 소총용 실탄 한 발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인천에서 출발해 필리핀 마닐라로 향하려던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권총용 실탄 2발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신영빈 기자 welcome@mbn.co.kr]
인천공항경찰단은 어제 오후 4시 20분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쓰레기통에서 소총용 실탄 한 발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인천에서 출발해 필리핀 마닐라로 향하려던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권총용 실탄 2발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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