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CATV 행사서 3D TV 특별관 선보여
입력 2010-02-26 09:10  | 수정 2010-02-26 09:10
한국 케이블TV방송협회는 다음 달 3일 개막하는 디지털케이블 TV쇼 행사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3D TV 특별관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케이블 TV쇼는 국내외 100여 개 방송과 통신 관련사에서 3백여 개 전시관을 여는 등 역대 최대 규모행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앙드레 김 패션쇼와 비보이 경연대회 등 행사가 준비돼 있고, 콘퍼런스 행사에서는 케이블TV 산업 발전을 위한 토론도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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