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근혜 미니홈피에 '비난글' 30대 입건
입력 2010-01-29 21:20  | 수정 2010-01-29 21:20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욕설과 비난글을 남긴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박 전 대표의 인터넷 미니홈피에 욕설과 비난이 포함된 글을 여러 차례 남긴 혐의로 36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7일 밤 박 전 대표의 인터넷 미니홈피에 접속해 자유게시판에 욕설 등이 포함된 5건의 글을 남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천권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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