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태권도 겨루기시합 도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강원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3시 50분쯤 고성의 모 태권도 훈련실에서 겨루기시합을 하던 16살 김 모 군이 상대 선수의 발차기에 몸통을 맞고 의식을 잃은 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호구 등 안전 장구를 제대로 갖췄는지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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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3시 50분쯤 고성의 모 태권도 훈련실에서 겨루기시합을 하던 16살 김 모 군이 상대 선수의 발차기에 몸통을 맞고 의식을 잃은 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호구 등 안전 장구를 제대로 갖췄는지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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