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올해 수출 중소기업에 22억 원 지원
입력 2010-01-21 09:34  | 수정 2010-01-21 09:34
서울시가 올해 서울 소재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전시회 참가지원사업 등을 통해 22억 원을 지원합니다.
시는 우선 정보기술, 전자, 보안기기 분야 유망 수출업체 112개사를 선정해 해외통상사절단 파견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에는 모두 4억 원이 투입되며 구매자 발굴, 공동 카탈로그 제작 등 개별 기업이 수행하기 어려운 업무를 시가 대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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