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도로서 탱크로리 전봇대 들이받고 넘어져
입력 2022-08-09 17:04  | 수정 2022-08-09 17:26
부산 기장군의 한 도로를 달리던 탱크로리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넘어졌다./ 사진 =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 기장군의 한 도로를 달리던 탱크로리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부산 기장경찰서에 따르면 오늘(9일) 오후 2시 7분쯤 기장군 기장읍 죽성사거리, 울산에서 해운대 방향으로 달리던 탱크로리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음주 상태가 아닌 것을 확인했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진우 기자 tgar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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