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결혼하는 배우 이예나가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예나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먼저 찾아왔어요! 알콩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10월 29일 함께 축복해 주세요"라고 결혼식도 축하해달라고 말했다.
이예나는 또 예비신랑인 남편의 계정을 태그해 "아빠가 된거 축하해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예나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이예나의 결혼 석달 전 작고 소중한 생명이 찾아온 것이라 누리꾼들은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1992년생인 이예나는 발레를 전공했으며 2004년 배우로 데뷔했다.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전공을 살리며 발레리나 역할을 소화했다. 이 밖에도 ‘부잣집 아들,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등과 엠넷 예능 ‘썸바디2 등에 출연했다. 지난 6월 결혼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이예나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예나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먼저 찾아왔어요! 알콩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10월 29일 함께 축복해 주세요"라고 결혼식도 축하해달라고 말했다.
이예나는 또 예비신랑인 남편의 계정을 태그해 "아빠가 된거 축하해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예나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이예나의 결혼 석달 전 작고 소중한 생명이 찾아온 것이라 누리꾼들은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1992년생인 이예나는 발레를 전공했으며 2004년 배우로 데뷔했다.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전공을 살리며 발레리나 역할을 소화했다. 이 밖에도 ‘부잣집 아들,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등과 엠넷 예능 ‘썸바디2 등에 출연했다. 지난 6월 결혼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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