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언즈2'가 '외계+인'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미니언즈2'는 7만 922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새 왕좌의 주인이 됐다. 누적관객수는 103만 1875명.
'미니언즈2'는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만을 따라다니는 미니언 '케빈', '스튜어트', '밥'이 뉴페이스 '오토'와 함께 사라진 미니보스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예측불가한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로, 애니메이션이 100만 관객을 돌파한 건 지난해 1월 개봉한 '소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외계+인' 1부는 7만 1696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로 밀려났다. 누적관객수는 106만 7866명이다. 3위는 톰 크루즈의 '탑건: 매버릭'이 차지했다. 장기 흥행 중인 '탑건: 매버릭'은 6만 826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664만 1668명이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 관객수는 28만 7085명이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미니언즈2'는 7만 922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새 왕좌의 주인이 됐다. 누적관객수는 103만 1875명.
'미니언즈2'는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만을 따라다니는 미니언 '케빈', '스튜어트', '밥'이 뉴페이스 '오토'와 함께 사라진 미니보스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예측불가한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로, 애니메이션이 100만 관객을 돌파한 건 지난해 1월 개봉한 '소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외계+인' 1부는 7만 1696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로 밀려났다. 누적관객수는 106만 7866명이다. 3위는 톰 크루즈의 '탑건: 매버릭'이 차지했다. 장기 흥행 중인 '탑건: 매버릭'은 6만 826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664만 1668명이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 관객수는 28만 708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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