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우영우’, 10% 벽 넘고 11.6%…자체 최고
입력 2022-07-21 08:36 
우영우. 사진 ㅣENA
ENA 수목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10% 벽을 넘어 11.69%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7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1.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회 9.569%보다 약 2% 상승한 기록이다. 수도권 시청률의 경우 12.96%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영우(박은빈 분)를 필두로 정명석(강기영 분), 최수연(하윤경 분), 권민우(주종혁 분)가 태산의 ‘왕 태수미(진경 분)와 정면으로 맞붙는 빅매치가 그려졌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이다.
[진햐으히 스타투데이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