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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평생 기억에 남을 데뷔 첫 홈런포' [MK포토]
입력 2022-07-06 18:56 
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롯데 황성빈이 SSG 선발 노경은의 초구를 노려 데뷔 첫 홈런포를 쏘아올리고 더그아웃 동료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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