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파퀴아오-메이웨더 '세기의 대결' 내년 3월 개최
입력 2009-12-06 19:11  | 수정 2009-12-06 19:11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와 미국의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마침내 맞붙게 됐습니다.
AP통신과 ESPN 등 해외 언론은 파퀴아오와 메이웨더가 내년 3월13일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것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대결은 지난 2007년에 244만 명의 역대 최고 유료 시청자를 동원한 메이웨더와 오스카 델라 호야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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