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주하 앵커가 전하는 2월 7일 종합뉴스 주요뉴스
입력 2022-02-07 19:20  | 수정 2022-02-07 19:32
▶ 고위험군만 집중 관리…"이달 말 최대 17만 명"
정부가 이번주 목요일부터 60세 이상과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대상자만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나머지 확진자는 스스로 자가 관리하는 방식으로 방역 체계를 바꿉니다. 확진자는 사흘째 3만 명대를 기록했고, 방역 당국은 이달 말 최대 17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3% 미만 확진 땐 정상등교…학교 자체 역학조사
정부가 신규 확진된 학생이 전교생의 3% 미만이면 정상등교를 원칙으로 하는 신학기 학교 방역지침을 내놨습니다. 학교 내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는 밀접접촉자라도 무증상자는 신속항원검사 후 등교하도록 했습니다.

▶ 외연 확장 주력…"단일화 배제 안 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김종인 전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에 이어 이상돈 전 의원을 만나며 외연 확장에 공을 들였습니다. 윤석열 국민의 힘 대선 후보는 안철수 후보와의 야권 후보 단일화 가능성을 두고 "배제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실종자 6명 모두 찾아…1명 수습 안 돼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28일 만에 실종자 6명을 모두 찾았습니다. 마지막 실종자가 27층 잔해물 틈에서 발견돼 수습됐는데, 앞서 26층에서 발견된 1명은 아직 밖으로 나오지 못했습니다.

▶ [단독] "잠적한 직원 행방 말해라" 지인 감금·폭행
돈을 들고 사라진 직원을 찾겠다며 지인들을 감금하고 폭행한 회사 대표가 붙잡혔습니다. 피해자들은 도망간 직원과 6개월 전 함께 살았다는 이유로 심한 폭행을 당했습니다. MBN이 단독 보도합니다.

▶ 최민정·황대헌 잠시 후 첫 금메달 사냥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예선 탈락했던 우리 대표팀이 잠시 후 개인전에서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중국의 석연치 않은 판정과 까다로운 경기장 빙질을 극복하는 게 관건입니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