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측은 15일 현정은 회장의 북한 방문 일정이 하루 더 연장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는 통일부에 체류 연장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일정 연장의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 회장은 지난 10일 2박3일의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해 이번까지 4차례나 일정을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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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현대는 통일부에 체류 연장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일정 연장의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 회장은 지난 10일 2박3일의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해 이번까지 4차례나 일정을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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