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LIG, 동국제강 목표주가 낮춰
입력 2009-08-14 09:20  | 수정 2009-08-14 10:16
LIG투자증권은 동국제강에 대해 후판업황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디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4만원에서 3만4000원으로 내렸습니다.
LIG투자증권은 지난 5월 포스코의 선제적인 후판가격 인하로 후판부문은 2분기에도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6월 이후 후판 출하량이 늘고 있긴 하지만 완만한 수준이고, 내년까지 주요 철강사의 후판공장이 가동에 들어가면 후판 시황이 더 안좋아질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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