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대 경쟁률 56대 1…28년 만에 최고
입력 2009-07-30 12:06  | 수정 2009-07-30 12:06
경찰대학은 2010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 120명 모집에 6천여 명이 지원해 5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982학년도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특히 여학생은 12명을 뽑는데 천3백여 명이 몰려 사상 최대인 1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경찰대 관계자는 경찰대 인지도가 높아지고 취업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신분이 안정적인 공무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