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17살차' 박휘순♥천예지, 귀여움 한도 초과 투샷
입력 2021-02-08 14:4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효원 인턴기자]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가 애정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천예지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군밤 장수"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예지와 박휘순은 카메라 어플을 사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달달하고 러블리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만든다.
17살 차인 천예지와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stpress2@mkinternet.com
사진ㅣ천예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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