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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데뷔 2개월 만 초고속 팬미팅…기대 포인트는?
입력 2021-02-05 09:0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그룹 ENHYPEN(엔하이픈)의 데뷔 첫 팬미팅 ‘2021 ENHYPEN FANMEETING 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엔하이픈은 오는 6일과 7일 서울 용산구 소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옛 아이마켓홀)에서 팬미팅 ‘2021 ENHYPEN FANMEETING 'EN-CONNECT'를 개최한다.
전 세계 ENGENE(엔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2021 ENHYPEN FANMEETING 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ENGENE과의 초고속 만남...데뷔 약 2개월 만의 첫 팬미팅
전 세계 팬들의 선택으로 지난해 11월 30일 데뷔의 꿈을 이룬 엔하이픈은 ‘글로벌 팬 메이드 그룹이라는 수식어답게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엔진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전 세계 팬들의 열망과 기대에 부응해 엔하이픈은 데뷔 약 2개월 만에 ‘2021 ENHYPEN FANMEETING 'EN-CONNECT'를 개최하며 엔진과의 ‘초고속 만남을 성사시켰다.

엔진을 향한 엔하이픈의 감사와 사랑의 의미를 담은 이번 팬미팅은 이틀간 진행된다. 양일간의 오프라인 공연은 정부 및 지자체의 공연장 방역지침 기준 객석 간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특히, 7일 행사는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만날 수 있어, 전 세계 엔진들과 연결되는 특별한 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초로 공개하는 무대 예고...ENGENE 기대감 고조
엔하이픈은 이번 팬미팅에서 데뷔 앨범 ‘BORDER : DAY ONE의 타이틀곡 ‘Given-Taken과 수록곡 무대 등을 통해 특유의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엔진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또한,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엔하이픈은 기존 무대에서 볼 수 없던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앞서 엔하이픈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닛 무대를 예고하며 팬미팅에 대한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어떤 멤버들로 유닛이 구성됐을지, 그리고 그들이 꾸밀 다이내믹한 무대는 무엇일지에 전 세계 팬들의 궁금증이 커져간다.
#첫 팬미팅을 준비하는 일곱 멤버의 남다른 열의
엔하이픈은 첫 번째 팬미팅을 앞두고 남다른 열의를 가지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Sneak Peek of ENHYPEN Fanmeeting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일곱 멤버는 ‘미리 보는 팬미팅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소소한 스포일러를 방출하는 등 이번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리더 정원은 데뷔 후 처음으로 엔진분들을 만나는 자리여서 다른 무대보다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첫 만남을 앞두고 저희가 느끼는 기대감과 긴장감을 엔진분들도 똑같이 느끼고 계실 텐데,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빨리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syon@mk.co.kr
사진제공|빌리프랩[ⓒ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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