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개그맨 윤형빈의 아내 개그우먼 정경미가 득녀했다.
윤형빈 측 관계자는 2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윤형빈 아내 정경미가 이날 오전 딸을 순산했다"고 밝혔다.
윤형빈과 정경미는 7년 열애 끝 2013년 2월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날 둘째 딸을 출산하며 1남 1녀의 부모가 됐다.
윤형빈과 정경미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동반 출연해 가족의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shinye@mk.co.kr
사진ㅣ스타투데이DB
개그맨 윤형빈의 아내 개그우먼 정경미가 득녀했다.
윤형빈 측 관계자는 2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윤형빈 아내 정경미가 이날 오전 딸을 순산했다"고 밝혔다.
윤형빈과 정경미는 7년 열애 끝 2013년 2월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날 둘째 딸을 출산하며 1남 1녀의 부모가 됐다.
윤형빈과 정경미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동반 출연해 가족의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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