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고등학교의 수능 성적표 배부가 '워킹 스루'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고3 학생들은 학급별로 시차를 두고 강당이나 교실, 운동장에서 성적표를 받았고, 일부 학교에서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배부가 이뤄졌습니다.
고3 학생들은 학급별로 시차를 두고 강당이나 교실, 운동장에서 성적표를 받았고, 일부 학교에서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배부가 이뤄졌습니다.